Blog/이야기

조회수 확인에 지쳤다

파운드케익 2022. 5. 31. 01:36

명목뿐인 서로이웃

새글을 올려도

늘지않는 방문자

늘어나는 업체블로그 이웃신청

결국 1년간 운영했던 블로그를

버리느냐 마느냐

갈등의 기로에 서게됐는데

 

이 블로그로 올까 말까 생각중

어차피 신청도 없겠지만

여기선 즐겨찾기 추가 그런거 안하고

내가 적고 싶을때 적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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