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지 힘들게 캡쳐해서 올려봤자 조횟수가 고작해야 1-2정도뿐이 안나오고 여기라고 다를건 없는데다가 새로 개설한 이글루스는 언제 방문자가 생길지 미지수 결론은 기존 블로그로 돌아가서 활동하느냐? 네이버 블로그를 깔끔히 포기하느냐인데 10만정도는 넘기고 싶었는데 무린가? Blog/이야기 2022.06.28
조회수 확인에 지쳤다 명목뿐인 서로이웃 새글을 올려도 늘지않는 방문자 늘어나는 업체블로그 이웃신청 결국 1년간 운영했던 블로그를 버리느냐 마느냐 갈등의 기로에 서게됐는데 이 블로그로 올까 말까 생각중 어차피 신청도 없겠지만 여기선 즐겨찾기 추가 그런거 안하고 내가 적고 싶을때 적어보도록 하겠다. Blog/이야기 2022.05.31
서로이웃과 방문비율 티스토리와 네이버 블로그를 14-18년 이용해왔지만 예나 지금이나 서로이웃한 블로거들의 방문비율은 0다. 내쪽에서도 안가지만 그쪽에서도 오질 않기때문 쇼윈도부부처럼 이웃이라는 명패만 걸어놓고 방문자체가 없다. 그래서 나는 이웃신청 들어올때마다 서로간에 별다른 교류도 없는데 또 이웃만 늘어가는구나 생각이 든다 이 사람은 언제 이웃을 해지하고 떨어져 나갈까 그냥 다 해지하고 받지 말아버릴까 이런생각도 들지만 Blog 2021.11.03
카카오 계정 통합이 안되서 계정 새로파고 이 티스토리 블로그도 만들었다. 짜식들이 id가 다르면 제대로 통합시켜줘야지 비번 맞게 적고 계정id도 맞게 적었는데 안맞다고 나와? 이용자 열받게 무한루프 시키는게 니네 카카오 특기냐? 오죽하면 내가 20번 넘게 로그인 시도하다가 계정을 새로 팠을까? 하여간 김범수 이자식이 인수한뒤로 관리자나 다음서비스나 제대로 되는게 없어 Blog 2021.05.10